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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치브(3경주 1번·문세영)=승급전에서 아쉬움. 하지만 이번에는 게이트 이점과 편한 앞선 전개가 가능. 나서면 다시금 우승 가능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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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풀퀸(7경주 3번·박을운)=다시금 거리를 늘렸지만 대폭적인 순발력의 보강. 초반 앞선에서 참고 한발이 가능한 이번에는 우승까지 가능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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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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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리버(6경주 2번·문성혁)=승급전 거리는 늘었지만 순발력 보강. 내측 최적의 참고 한발이면 연승도 충분히 가능한 전력.
쵸코캔디(10경주 4번·김용근)=대상경주에서는 고전. 단독선행으로 레이스를 주도할 수 있는 편성의 이점을 안고 있는 이번에는 다시금 우승을 노릴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