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13일
어치브(3경주 1번·문세영)=승급전에서 아쉬움. 하지만 이번에는 게이트 이점과 편한 앞선 전개가 가능. 나서면 다시금 우승 가능한 전력.
레이먼드(6경주 8번·문세영)=대폭 늘어난 부중이 관건. 다시금 회복된 강한 추입력을 바탕으로 추입 타이밍만 잡으면 연승 가능.
갑오풀퀸(7경주 3번·박을운)=다시금 거리를 늘렸지만 대폭적인 순발력의 보강. 초반 앞선에서 참고 한발이 가능한 이번에는 우승까지 가능한 전력.
화기(10경주 6번·문세영)=승급전 초반 고전으로 실패했던 마필. 다시금 호전세 보이고 있는 이번에는 자력으로 다시금 우승에 강하게 도전 가능.
◇14일
허쉬대보(4경주 6번·문세영)=승급전 빠른 흐름의 편성이지만 직전 이상의 탄력감을 보여주고 있어 자력으로 연승 도전 가능.
윈드리버(6경주 2번·문성혁)=승급전 거리는 늘었지만 순발력 보강. 내측 최적의 참고 한발이면 연승도 충분히 가능한 전력.
럭키봉성(7경주 2번·김동수)=출전주기 길어지고 빠른 마필 다수인 편성. 강한 순발력을 바탕으로 앞선 장악이면 다시금 우승을 노릴 전력으로 손색 없다.
쵸코캔디(10경주 4번·김용근)=대상경주에서는 고전. 단독선행으로 레이스를 주도할 수 있는 편성의 이점을 안고 있는 이번에는 다시금 우승을 노릴 전력.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