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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디아스 영입을 노렸다. 단돈 18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 디아스는 1년 전 3000만파운드에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일단 아스에 따르면 디아스는 스페인 잔류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아스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아 주전경쟁을 펼치고 싶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널 외에도 AS로마와 AC밀란이 디아스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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