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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레알 마드리드 주전에서 밀렸지만 세바요스는 그 잠재력만큼은 인정을 받고 있다. 세바요스는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유럽 U-21 챔피언십에서 2골-2도움을 올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1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아스널과 토트넘이 세바요스를 원하고 있다. 우나이 에메리 아스널 감독은 미드필드 강화를 원하고 있고, 세바요스를 낙점했다. 혹시 모를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이탈에 대비하고 있는 토트넘 역시 세바요스를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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