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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류중일 감독은 "당초 계획보다 조금 빨리 돌아오게 됐다. 아픈 건 이제 없다고 한다. 오늘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며 "타순은 2번도 고민했지만, 2번에는 전민수를 넣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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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루수 김민성에 이어 박용택도 합류한 LG 타선은 다음 주면 '완전체'가 될 수 있을 전망이다. 새 외국인 타자 카를로스 페게로가 이날 취업 비자 발급을 받으러 일본으로 건너가 13일 돌아온다. 다음 주 전반기 마지막 일전인 SK 와이번스와의 원정 3연전 기간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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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수 출신으로 KBO리그 마운드에 오른 한선태는 17일간의 1군 생활을 마치고 2군으로 다시 내려갔다. 한선태는 주로 승부가 갈린 경기 후반 등판했다. 6경기에서 7⅓이닝 6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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