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세연의 아버지인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은 1990년대를 대표하는 스타 작곡가다. 신승훈과 김건모를 데뷔시키며 90년대 한국 가요계를 이끌었다. 김창환의 히트곡 '핑계', '잘못된 만남' 등을 작곡했고, 2008년 이후 김건모 12집 발표 및 '나는가수다' 출연 당시에도 함께 했다. 신승훈에게 포크가 아닌 발라드를 권한 사람도 김창환이다. 이밖에도 그룹 노이즈, 클론, 박미경 등을 발탁해 '가요계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렸다.
Advertisement
김창환 회장은 2018년 자신의 SNS에 구준엽의 클럽 파티에 간 둘째 딸과 막내 딸(김세연)의 모습을 공개하며 "DJ Koo 삼촌 K-Pop Party 클럽에 놀러간 둘째랑 막내 딸, 신나게 놀다가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Advertisement
김창환 측은 스포츠조선의 문의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김창환 회장은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의 전 멤버 이석철(19), 이승현(18) 형제와 법정 다툼 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