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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과 한예리의 할리우드 진출 소식은 11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를 통해 전해졌다. '미나리'는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의 한 농장으로 이주한 한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독립영화. '문유랑가보' '아비가일'을 통해 미국 독립영화계로부터 인정받은 한국계 미국인인 아이삭 정(정이삭)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뤘다. '문라이트' '플로리다 프로젝트' '유전' 등을 제작한 제작·배급사 A24가 제작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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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여정은 2017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센스8', 미국드라마 '하이랜드'를 통해 할리우드 문을 두드린바 있다. '미나리'를 통해 세 번째 할리우드 작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반면 한예리는 '미나리'를 통해 첫 할리우드 작품에 도전,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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