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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정의당 의원은 "인보사의 허가 취소가 두 달 넘게 지연된 것이 식약처장이 직접 관련이 있기 때문은 아닌지, 만약 부당한 개입이 하나라도 있다면 사퇴 의향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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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은 "그동안 올리타, 발사르탄 등 관련 문제가 많았는데 인보사는 몇 배 더 파괴력이 있다"며 "식약처의 무능을 보여주는 사태로 코오롱은 대국민 사기극을 꾸민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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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처장은 "식약처가 고발을 당한 상태여서 검찰 수사 중이다. 규정상 검찰 수사 중에는 감사원 요구가 기각된다"며 "검찰 조사 이후에도 의혹이 남아있으면 감사원 감사 요구를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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