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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은 '2019 트로트 대세' 송가인의 전국 투어 현장을 찾았다. 송가인은 트레이드 마크인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부터 완벽한 무대 위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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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가인은 수입에 대해 "무명시절에 페이도 안받고 행사를 다녔다"라며, 지금은 행사비가 20배 이상 뛰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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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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