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중장년층의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KBS2 생방송 '연예가중계'에서는 중장년층의 아이돌이자 '2019 트로트 대세' 송가인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2019 트로트 대세' 송가인의 전국 투어 현장을 찾았다. 송가인은 트레이드 마크인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부터 완벽한 무대 위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진도홍보대사'가 된 송가인은 "제가 진돗개를 이겼다"라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특히 "고향집에는 주말에 100여 명이 찾아오신다고 들었다. 마을 입구에는 '송가인 마을' 팻말이 있다더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송가인은 수입에 대해 "무명시절에 페이도 안받고 행사를 다녔다"라며, 지금은 행사비가 20배 이상 뛰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송가인은 "다른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다"라며 '월드 클래스' 방탄소년단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전통 한국 가요인 송가인의 트로트와 세계로 뻗어 나간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만나면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