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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도쿄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장현수는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로 적을 옮겼다가 2017년 도쿄로 복귀했었다. 올해 초 재계약을 했지만, 알 힐랄의 거액 오퍼에 마음을 바꾸고 새 도전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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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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