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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12번째 선수는 제주 열혈팬이자 병마와 싸우고 있는 김지성군. 김 군은 제주팬이었지만 시합 출전 기록이 없는 이규혁의 존재는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규혁이 최근 열린 U-20 월드컵에서 많은 사연 끝에 결승전에 출전한 사실을 듣고 이규혁의 존재를 알게 됐고, 이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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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시축 뿐 아니라 김 군의 쾌유를 기원하는 응원 매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 군이 시축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응원 메시지와 함께 해쉬태그 #제주유나이티드 #지성이를응원해 를 달아 SNS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이규혁의 친필 사인 유니폼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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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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