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호텔 델루나' 이지은이 새 '달의 객잔' 주인이 됐다.
13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는 귀신전용 호텔 델루나 사장 장만월(이지은 분)과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장만월은 도적단 일원으로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 장만월은 사람을 죽인 죗값을 치르고자 '달의 객잔'을 찾았다.
그리고 그녀의 칼을 품은 나무를 중심으로 그녀가 찾았던 달의 객잔이 나타났다. 이를 지켜보던 마고신(서이숙 분)는 "망자들의 쉼터가 될 달의 객잔이 새로운 주인을 맞았구나"라고 말했다.
이 '달의 객잔'이 호텔 델루나였다. 장만월은 귀신전용 호텔 델루나의 사장이 되어 귀신 손님들을 맞이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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