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미운 우리 새끼'의 '홍자매' 홍진영과 홍선영이 요리 대결을 펼친다.
14일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잘 먹는 만큼 요리 실력도 뛰어난 홍선영과 자타공인 요리계의 샛별 홍진영은 '노래'가 아닌 '요리'로 경쟁이 붙었다.
홍자매는 시작 전부터 서로를 견제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홍자매의 요리 대결 메뉴가 공개되자 MC들과 母벤져스는 "처음 보는 음식", "진짜 맛있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모두를 감탄시키는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홍진영과 홍선영은 요리가 완성되자 "내 음식이 더 맛있다"며 실랑이를 벌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홍자매는 요리대결의 승자를 가리기 위해 미스터리(?) 셰프를 초대했다. 숨막히는 홍자매의 요리 대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홍자매의 '요리 대결' 은 오늘(14일) 일요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