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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는 이날 '굿모닝 브리튼'의 진행자인 벤 셰퍼드, 수잔나 레이드와 함께 유럽 투어부터 유명 아티스트 프렌치 몬타나가 피처링한 새 싱글 '후 두 유 러브?(WHO DO U LOVE?)까지 방송 내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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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는 방송에 앞서 9일 영국 런던 SSE 아레나 웸블리(The SSE Arena, Wembley)에서 펼쳐졌던 월드투어 '위 아 히어(WE ARE HERE)')에 대해 "우리가 기대했던 것 그 이상"이라며 "다음 투어의 행선지는 독일의 베를린"이라고 투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식 팬클럽인 '몬베베'의 의미를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라며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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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을 시청한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 역시 "재밌는 인터뷰였고 영국 텔레비전에서만 할 수 있는 독특한 방송이었다"라며 "몬스타엑스가 월드투어와 바쁜 스케줄의 중간에도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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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