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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정관장 GTOUR 6차 대회'에서 우승한 김민수는 우승상금 1500만 원과 최고급 펠리스 침대, GTOUR 1000포인트를 부상으로 획득했다. 지난 1차 대회 우승자 최민욱은 아쉽게 3위에 그쳤다. 이밖에 볼빅 영플레이어상 송명규, 루디프로젝트 페어플레이어상 심보현 ,1879 데일리 베스트상 금동호 등이 각각 특별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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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스포츠의 새 지평을 연 골프존과 국내 위스키 시장의 대표주자 골든블루가 공동 주최하는 '위너스리그'는 국내 유일의 남녀 프로 간의 스크린골프 샷 대결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32강부터 남녀 1대1 매치플레이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8강까지 3명의 여자 프로가 진출해 남자 프로와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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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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