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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바르셀로나는 지난해 여러 트로피를 놓쳤다. 탈락하는 방식도 좋지 않았다. 그런 시기를 겪은 뒤 합류하는 것이 그리즈만에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 긍정적인 성격을 지닌 그리즈만은 더 쉽게 적응하며 팀의 반등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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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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