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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세진 아나운서는 "내가 제일 불쌍한 것 같다. 늦게 아기 낳고 내가 다 보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정세진는 아나운서는 결혼 2년 후인 2015년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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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43살에 아이를 낳았다. 의사 선생님이 45살까지는 노산 아니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며 "낳는 건 하겠는데 의사 선생님이 그 뒤에 이야기를 안해주셨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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