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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의 상징과도 같았던 10번, 에이스의 번호는 이미 발롱도르 수상자인 루카 모드리치가 선점한 상황, 아자르는 차선을 택했다. 23번은 베컴의 번호이자, 시카고 불스 시절 조던의 번호이자, 클래블랜드와 LA레이커스에서 르브론 제임스의 번호다. 이 매체는 자타공인 농구 열혈팬인 아자르가 농구 레전드, 축구 레전드의 번호를 선택함으로써 레알마드리드에서의 성공 의지를 전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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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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