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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정석용과 함께 '대세'들만 맡는다는 게임 광고 촬영을 앞두고 현실 친구 케미스트리를 마음껏 발산했다. 그는 광고 촬영을 하는 게 16년만이라는 정석용에게 "광고 밥차가 제일 맛있다. 밥 차 먹으려고 광고를 찍을 정도다"라며 계속해서 농담을 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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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끊임없이 다투다가도 변함없는 절친 모멘트를 보이며 우정을 과시했다. 임원희는 만 47년 만에 독립생활을 시작한 정석용을 초대해 혼자 사는 생활에 대해 이런저런 조언을 건넸다. 하지만 막걸리로만 가득 찬 냉장고부터 어설프게 도배한 벽지까지, 집안 곳곳 정석용에게 지적을 받으며 어김없이 '짠희'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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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임원희는 정석용과의 찰떡 케미스트리와 신들린 듯한 예능감, 대체할 수 없는 캐릭터로 일요일 밤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알면 알수록 빠져나오기 힘든 매력을 발산하는 임원희의 활약은 일요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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