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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원숙은 오랜만에 만난 이상아에게 "너 미모는 여전히 예쁜데 뭐 했냐. 뭐 하지 마라"라며 "예쁜 애들이 꼭 욕심낸다"고 말했다. 박원숙의 돌직구에 당황한 이상아는 "어디서 소문 들으셨냐. 왜 자꾸 하지 말라고 그러냐"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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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상아는 "97년도에 전단 뿌리는 알바생 따라가서 밑 입술 수술을 했다. 얇은 입술을 통통하게 만드는 수술을 했는데 뭘 넣었는지 굳어버렸다. 그래서 97년에 수술한 걸 이제 제거했다"며 재수술한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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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박원숙은 "내가 왜 성형하지 말라고 말리냐면 힘든 시기에 내 이마에 '川' 모양으로 주름이 생겼다. 그때 성형외과에 가서 주름 제거 시술을 했는데 부작용이 생겼다"며 "이마에 바늘 자국이 5개는 있을 거다. 보형물 제거 알아보려고 했는데 굳어서 되돌리기도 늦었다. 그래서 하지 말라고 하는 거다. 지금이 예쁘니까 더 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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