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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경준과 장신영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장신영은 "둘째 생겼다고 했을 때 축하한다는 말을 못 들은 거 같다"고 말했고, 이에 강경준은 "걱정이 앞섰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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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은 "당시 설날이었는데 장인어른과 술을 많이 마셨다. 그리고 집에 들어왔는데 임테기를 보여준 거다"라며 "술이 다 깨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된 게 좀 더 다른 가족이라고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정안이가 혹시 안 좋아할까봐. 제일 걱정된 건 정안이었다"며 아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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