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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은 "내 결혼식 때 와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빠르다"면서 "오늘 너무 예뻤다. 선우선 언니 행복하게 잘 살아라"라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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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우선과 이수민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영화 촬영 중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1년 여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됐다. 신혼집은 경기도 파주시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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