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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은 트로트 특별 강의부터 열악한 휴게소 무대를 공연장으로 만드는 무대 장악력까지 '트로트퀸'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 이 과정에서 아들 연우 군도 깜짝 등장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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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빨간 지붕 아래 울타리도 담도 없는 2층 주택이었다. 탁 트인 시야의 정갈한 거실 한 켠에는 각종 상패와 상장이 가득 채워진 진열장이 있었다. 노래방 기계도 있었다. 장윤정은 "가요곡 연습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집에서도 놓치지 않는 트로트퀸의 프로정신이었다. 이후 장윤정은 "트로트는 맛도 있고 멋도 있는 노래다"면서 트로트의 매력을 전하며 특별한 트로트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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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윤정은 "하루에 16시간 차를 탄다"며 "아들이 엄마 오늘도 '아 하러 가'라고 한다. 쉰다고 하면 너무 좋아한다. 엄청 미안하다"며 아이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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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트로트 군단이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되며 다음주 방송 또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