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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 측은 해당 사건을 인지하고 주요 스태프가 모인 자리에서 A 씨가 피해자 B 씨에게 사과하도록 했다. 그러나 B 씨는 지난 13일 새벽 스태프 단체카톡방에 글을 남기고 팀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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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라마 '키마이라'는 130억 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작품으로, 배우 박해수, 이희준, 수현이 캐스팅됐다. 1984년 연쇄살인 사건인 '키메라 사건'의 발단이 됐던 폭발 사고가 2019년에 비슷한 형태로 다시 일어나게 되자 세 명의 주인공이 함께 진범인 '키메라'를 찾기 위해 두 사건 사이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내용이다. 방송사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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