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전북 현대 모라이스 감독이 유벤투스와의 친선경기에 나설 코칭스태프로 김도훈 울산 현대 감독과 최용수 FC서울 감독을 선임했다.
K리그 선발팀은 오는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호날두의 유벤투스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모라이스 감독을 K리그 선발팀의 사령탑으로 정했다. 전년도 우승팀 감독 자격이다. 전북은 지난해 정규리그 챔피언이다. 모라이스 감독은 이번 시즌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울산과 서울의 사령탑을 코치로 결정했다.
모라이스 감독은 포르투갈 출신으로 지난해말 최강희 감독에 이어 전북 현대 지휘봉을 잡았다. 모라이스 감독과 레알 마드리드 코치 시절 호날두와 3년 동안 한솥밥을 먹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