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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출전한 터커는 상대 선발 서준원이 초구 145km짜리 포심을 잡아 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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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화전 홈런에 이어 연타석 홈런을 기록한 터커는 KBO리그 시즌 20번째이자 개인통산 첫 번째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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