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넥스트 메시다!'
아스널 팬들이 감탄했다. 그들의 환성을 자아낸 선수는 '2001년생 유망주' 부카요 사카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16일(한국시각) '부카요 사카의 플레이를 본 아스널 팬들은 그를 차세대 리오넬 메시라고 불렀다'고 보도했다.
우나이 에메리 아스널 감독은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친선경기에서 부카요 사카를 투입해 기량을 점검했다. 그는 팀의 3대0 승리에 힘을 보탰다.
부카요 사카는 나이지리아 출신으로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쳤다. 지난 시즌 프로에 막 발을 내딛으며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이 매체는 '아스널의 팬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부카요 사카를 넥스트 메시라고 주장하며 칭찬했다'고 전했다.
한 팬은 '올 시즌 그가 1군 무대 누비는 것을 보고 싶다. 100% 준비가 돼 있다'고 환호했다. 또 다른 팬은 '아주 똑똑한 목표를 가졌다'고 박수를 보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