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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회장 변호인 측은 "성관계는 있었지만, 성폭행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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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사도우미가 합의를 깨고 고소를 했고, 거액을 주지 않으면 청와대와 언론 등에 폭로하겠다고 계속 요구해 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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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사건에 관해 DB그룹은 "김준기 전 회장이 이미 회장 직에서 물러난 상황이라 그룹 차원에서 입장을 밝히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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