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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영국 대중일간 데일리메일은 '솔샤르 감독이 포그바가 맨유에 잔류할 수 있도록 새 도전을 하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솔샤르 감독은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떠난 후 공석이 된 맨유 캡틴 완장을 포그바에게 줄 것을 고려중이다. 지난해 러시아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을 이끌었던 포그바가 맨유의 부흥을 위해 역할을 해줄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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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공개적인 입장은 포그바를 팔지 않겠다는 것이다. 맨유가 책정한 포그바의 이적료는 1억8000만 파운드다. 한결같이 포그바를 원하고 있는 '자이언트 클럽' 레알마드리드, 유벤투스에게도 상당히 쉽지 않은 금액이다. 그나마도 '8월8일 이후에는 어떤 제안이 와도 팔지않겠다'는 내부 데드라인까지 정해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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