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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민우는 6월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20대 여성 지인 2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중 한명은 술자리가 끝난 뒤 인근 지구대를 찾아 이민우가 양 볼을 잡고 강제로 뽀뽀를 하고 특정 신체부위를 만지는 등 추행했다고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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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또 14일 경찰 조사에서 "친근감의 표현으로 장난이 좀 심해진 것일 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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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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