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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는 6월 아메바컬쳐와 6년 간의 인연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후 새로운 회사를 물색해 왔고, 자유분방한 음악색과 개성을 추구하는 싸이와 손을 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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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는 2012년 테이크원이 피처링한 '레드 드레스'로 데뷔, '뷰티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 대표 R&B 싱어송라이터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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