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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돈은 베네수엘라 국가대표 중 핵심 선수다. 18세에 A매치 데뷔했고, 24골로 최다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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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롄 구단은 '론돈의 가세로 팀 전력이 강해질 것을 기대된다. 가능한 빨리 팀에 녹아들기를 희망하며 팀이 훌륭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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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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