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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0명의 연습생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마지막 데뷔 평가곡 센터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쳤다. 마지막 평가곡인 만큼 연습생들 모두 센터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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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빈은 "후보에 왔다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고, 함원진은 "감사드린다. 만약 센터가 되면 간절히 원했던 자리인 만큼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열심히 무대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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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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