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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16년 12월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또 박유천 소유 오피스텔에 1억원의 가압류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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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전 여자친구이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와 함께 2016년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중 일부를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또 본인이 소유하고 있던 필로폰을 혼자 한 차례 추가투약한 혐의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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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박유천은 구속 68일 만에 석방됐으나 "평생 반성하고 살겠다"던 말과 달리 지나치게 밝은 근황을 공개해 또 한번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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