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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3호선이 멈춰섰다", "지각할 위기", "전기랑 에어컨이 갑자기 꺼져서 놀랐다", "뜬금없네. 3호선 금호부터 수서까지 단전이라고 함", "지하철 단전으로 정전 나서 3호선 다 못 가고 있다" 등등 상황을 SNS를 통해 전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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