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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은 핸드폰이 없어진걸 알게 되고, 핸드폰을 찾으러 간 지하철 유실물 보관소에서 차현을 만난다. 지환은 '하루 종일 찾던 사람' 을 찾았다며, 진심을 고백한다. 지환의 진심에 차현은 짧은 입맞춤으로 답변을 대신했고, 지환 역시 저돌적인 모습으로 화답해 그 동안 두 사람을 응원하며 애탔던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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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지환은 '자신은 팬' 이라며 선을 긋는 차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지 못하면서도, 끊임없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직진해왔다. 이재욱은 이런 지환의 감정선을 신인임에도 섬세한 표현과 안정적인 연기로 담아내,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현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게 되며, '연하남친'의 면모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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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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