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오늘(19일) 부친상을 당했다.
배정남 소속사 YG 케이플러스 측은 19일 오후 "배정남 부친이 오늘(19일) 오전 별세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아버지가 위급하다는 소식을 들은 배정남은 아버지의 곁을 지키고 임종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배정남과 유가족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 배정남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면서 "본인이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르고 싶어한다. 장례식장 위치 등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양해를 구했다.
한편 배정남은 영화 '미스터 주', '오케이 마담'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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