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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종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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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펑펑 눈물을 쏟은 강민희는 "이 자리에 오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스타쉽 식구들과 아버지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프듀' 하고나서 자신감이 항상 없었는데 선생님들께서 항상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셔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감사하다"면서 이석훈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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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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