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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라이부르크로 이적한 정우영(20)은 한국의 차세대 공격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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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는 슈투트가르트에 2대4로 패했지만 정우영은 프라이부르크에서 성공적인 경쟁을 예고했다. 프라이부르크 입단 이후 치른 3차례 연습경기에 모두 출전했는데 이날 득점포로 인해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2골-1도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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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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