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프라이부르크 정우영이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고, 권창훈은 선발 출전했다.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라이부르크로 이적한 정우영(20)은 한국의 차세대 공격 유망주다.
그는 20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슈룬스에서 가진 슈투트가르트(2부리그)와의 프리시즌 세 번째 연습경기에 교체로 출전해 골을 넣었다.
프라이부르크는 슈투트가르트에 2대4로 패했지만 정우영은 프라이부르크에서 성공적인 경쟁을 예고했다. 프라이부르크 입단 이후 치른 3차례 연습경기에 모두 출전했는데 이날 득점포로 인해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2골-1도움)를 기록했다.
30분씩 4쿼터로 치른 이날 연습경기에서 지난달 이적한 권창훈도 첫선을 보였다. 권창훈은 1쿼터 선발 출전해 46분 동안 뛰며 존재감을 알리기를 시작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