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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는 매 작품마다 디테일한 연기로 캐릭터 자체에 스며드는 카멜레온 같은 배우다. 그녀와 2년째 함께 하고 있는 매니저는 박진주와 이목구비가 비슷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주는 "촬영장에 첫 모습을 보면 분위기가 많이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인정했다. 박진주는 "닮았다는 소리를 계속 들으니까 좋은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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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는 황금 휴식기를 보내는 중이었다. 스케줄 없는 날에 뭐하냐는 매니저 질문에 박진주는 "누워있기.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 그는 "작품 할 때 다 쏟고 쉴 땐 쉬어야 한다는 주의다. 작품할 때 너무 쏟아내니까 쉴 때 뭘 해야하는지 모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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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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