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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20일 밤 싱가포르 비샨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을 가졌다. 관심의 초점은 역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선수들이 라커룸에서 나왔다. 다들 웅성거렸다. 호날두가 없었다. 1분 후 호날두가 나왔다. 박수가 터져나왔다. 호날두는 팬들을 향해 박수를 치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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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게임을 한 뒤 역습 훈련을 했다. 호날두는 2골을 넣었다. 팬들은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계속 외쳤다. 호날두는 팬들을 향해 '호우 세리머니'를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서로 크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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