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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라이온 킹'은 왕국의 후계자인 어린 사자 심바가 삼촌 스카의 음모로 아버지를 잃고 왕국에서 쫓겨난 뒤, 죄책감에 시달리던 과거의 아픔을 딛고 날라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아와 왕좌를 되찾기 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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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박스오피스를 역주행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알라딘'(가이 리치 감독)은 이날 20만5119명을 모아 2위를 차지했다. 지난 달 23일 개봉 이후 1074만6085명을 모았다. 각각 18만8436명과 2만8625명을 모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존 왓츠 감독)과 '토이 스토리4'(조시 쿨리 감독)가 3위와 4위에 랭크됐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2일 개봉 이후 733만6003명을 모았고 '토이스토리4'는 지난 달 20일 개봉 이후 325만5991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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