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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은 이날 예선 5조에서 호주의 맥 호턴과 1위를 다퉜다. 한국의 이호준도 0번 레인에 나섰다. 쑨양은 350m 구간을 넘어서며 1위로 나선 후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이호준은 3분51초89의 기록, 전체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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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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