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드림 올스타 선발 투수 김광현(SK 와이번스)이 쾌투로 스타트를 끊었다.
Advertisement
김광현은 2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 선발로 등판해 1이닝 1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수는 20개.
선두 타자 박민우(NC 다이노스)를 투수 땅볼로 처리한 김광현은 이형종(LG 트윈스)에게 볼넷을 허용한데 이어, 김하성(키움 히어로즈)에게 좌전 아타를 내줬다. 하지만 김현수(LG)를 중견수 뜬공, 이정후(키움)를 2루수 뜬공 처리하면서 첫 이닝을 마무리 했다.
Advertisement
김광현은 2회말 시작과 동시에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에게 마운드를 넘기며 이날 임무를 마무리 했다.
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만에 재회에 울컥 "좋은 언니 되지 못해..싸운 건 아냐" -
김지민, ♥김준호 '출산 중계설'에 제동…"프러포즈·결혼도 방송 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