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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1분에는 토트넘의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드리블 돌파를 통해 유벤투스의 수비진을 흔들었다. 그런 뒤 패럿에게 패스했다. 패럿이 슈팅했다. 부폰 골키퍼가 이를 쳐냈다. 뒤로 흐른 볼을 달려들던 라멜라가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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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전반 후 바로 회복 훈련에 들어갔다. 전반 45분만을 소화한채 싱가포르에서의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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