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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요 백화점 중 롯데백화점이 가장 먼저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롯데백화점은 2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전국 전 점포에서 '2019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판매 품목은 축산, 과일, 수산 등 신선식품 40여종과 건강식품 40여종, 주류 15여종, 가공식품 60종 등 총 150여종이다. 우선 올해 명절 대표상품인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와인과 가공식품 선물세트는 정상가 대비 최대 80%까지 저렴하게 내놓고, 전통적인 명절 선물세트인 양·한과와 냉장·반찬 세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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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12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2019년 추석 선물세트 예약 할인전'을 진행한다. 이 기간 명절 인기 품목인 정육, 수산물, 청과, 건강식품 등으로 구성한 200여개 선물세트를 5∼3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에 전국 15개 점포에서 선물 데스크를 설치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자사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과 현대H몰 등 현대백화점그룹 온라인몰에서도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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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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