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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대만 길거리 음료인 '흑당 버블티'가 지난 3월 한국에 첫 선을 보인 후, 커피 전문점과 골목 카페에서 관련 메뉴를 출시하면서 하나의 유행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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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트렌드에 맞춰 CU는 다양한 흑당 먹거리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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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슈가 밀크티 아이스'는 흑당 밀크티를 아이스크림으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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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에서도 흑당 제품이 등장했다.
오는 8월에는 아예 흑당 밀크티의 원조 대만에서 직소싱한 '대만에서 온 흑당커피', '대만에서 온 흑당우유'를 출시한다.
해당 상품들은 대만의 원조 흑당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 진한 여운이 남는 달콤함이 특징으로, 각 9만 개 한정 판매된다.
BGF리테일 김석환 MD운영팀장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흑당을 고객들이 가까운 CU에서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관련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상품들을 발 빠르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