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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주도청은 도지사의 생일파티와 같은 취임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 열기로 뜨거웠다. 특히 "유튜브 노잼", "춤 못춘다" 등 도청 직원들의 격의 없는 말들이 쏟아지는 등 흡사 연예인의 팬미팅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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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 첫 출연 당시 자신을 '지진희 닮은 꼴'이라고 주장해 큰 화제와 물의(?)를 빚은 전력이 있는 원희룡 지사는 이번 '박보검' 발언 덕분에 출연진들의 갑버튼 몰표를 취임 1주년 기념 선물로 받게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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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현무가 누가봐도 싱크로 200% 도플갱어급인 '배도환'을 언급하자 원희룡 지사는 "참 진실이 안 통한다"면서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고 해 과연 지진희, 박보검, 배도환 중 누구와 가장 닮았는지 오늘 방송에 착각의 희생양(?) 3인의 팬들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휘몰아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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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