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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맥 호턴이 3분43초17로 은메달, 이탈리아 가브리엘 데티가 3분43초23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짜요!짜요!" 중국 팬들의 함성이 남부대 수영장에 울려퍼지는 가운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은 쑨양이 손가락 4개를 번쩍 들어올리며 4연패를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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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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