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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의 에이전트 조나단 바넷은 지단 감독과 레알 마드리드의 처사에 불만 섞인 반응을 보였다. 바넷은 22일(한국시각) ABC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내 계획이 뭐냐고? 소파에 앉아서 드라마를 볼 것"이라며 "나는 베일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지단 감독에게 왜 이렇게 베일에게 가혹한지 물어봐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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