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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수자 감독이 이끄는 보르도는 이날 몽펠리에를 상대로 여러 선수를 기용했다.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고, 지난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전에 나서지 않은 조쉬 마자와 이브라힘 디아라를 선발 출격 시켰다. 경기 초반 쉽게 골이 터졌다. 공격수 드 프레빌이 전반 8분 만에 페널티킥으로 선취골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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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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